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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코칭 아카데미는 양 측이 함께 설계한 산학협동 프로그램으로 삼성웰스토리 영양사 20명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8주간 운영된다.
지난 달 강북삼성병원과 헬스케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삼성웰스토리는 그 일환으로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영양 코칭은 헬스케어 프로그램의 핵심적인 서비스로써 헬스케어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풀을 사전에 확보하고, 양성된 전문가들이 개발될 헬스케어 프로그램에서 직접 활동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한 영양 코칭 아카데미는 식음 서비스 역량에 기반한 영양 코칭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으로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및 상급종합병원 영양팀장 등 전문 강사진이 강의에 참여한다. 또한 건강 상태 별 영양관리, 식사 평가, 영양 상담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