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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타쥬는 유망한 젊은 한식 셰프들을 육성하는 회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고 수준의 한식 레스토랑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 기회를 제공한다. 한식에 대한 견문과 글로벌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참가자들은 '모수', '소설한남', '주옥' 등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두 달간 실습을 한다. 한식 식재료와 요리 기법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고, 미쉐린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방식 등을 배울 수 있다.
스타쥬 프로그램 참가 접수는 오는 20일까지며, 선발된 참가자들은 유급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퀴진케이 프로그램 지원 시 별도 가산점 혜택도 부여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식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요소인 한식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