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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해풍 맞아 부드러운 덴마크 맥아' 슬로건 아래, 덴마크의 바다와 보리밭에서 부는 부드러운 바람을 표현했다.
보리 밭 위에서 해풍을 느끼고 있는 켈리 모델 손석구가 등장하며 광고가 시작된다. 이어 파도 치는 덴마크의 바다를 지나 덴마크 해풍을 정면으로 맞는 손석구가 보리밭으로 쓰러지면서 '맞았다'라는 나레이션이 나온다. 이후 덴마크의 바다와 바다 바로 옆에 있는 보리밭에 누워 있는 손석구의 모습으로 화면이 전환된다.
'해풍을 맞아 부드러운 덴마크 맥아를 더블 숙성으로 강렬하게'라는 나레이션으로 켈리만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켈리 스페셜 잔에 담긴 켈리를 마시는 손석구의 모습과 함께 '부드럽게 강타한다'는 자막으로 광고는 마무리 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광고는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매력'을 극대화하고 켈리의 풍미와 감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