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종규 KB금융 회장, 27일 국감 증인 채택…5대 금융지주 회장 중 유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7010007860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10. 17. 09: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종규 KB금융 회장
윤종규 KB금융 회장/KB금융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에 따라 윤 회장은 오는 27일 열리는 종합 국감에 출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전날 오후 윤 회장을 27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종합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양당 간사가 합의한 만큼 이날 오전 이날 정무위 의결 절차를 거쳐 증인 채택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윤 회장은 횡령 등 내부통제 부실, 지나친 예대마진 수익, 지배구조 등에 대한 질의를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최근 KB국민은행 직원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127억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취했다가 적발된 바 있다.

윤 회장을 제외한 다른 금융지주 회장들은 이번 국감 증인으로 채택되지 않았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