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 대통령, 박민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7010008373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10. 17. 1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S 제26대 사장으로 박민 후보 임명 제청
박민(60)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박민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인사청문요청안은 이날 오후 국회로 송부될 예정이다. 박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윤 대통령이 임명한다.

앞서 KBS 이사회는 지난 13일 임시이사회에서 표결을 거쳐 박 후보자를 26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박 후보자가 KBS 사장에 임명되면 김의철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오는 2024년 12월9일까지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 후보자는 1991년 문화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등을 지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