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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4개 자회사는 인천공항시설관리(이하 시설관리), 인천공항운영서비스(이하 운영서비스), 인천국제공항보안(이하 보안), 인천공항에너지(이하 에너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항공사 윤대기 상임감사위원, 시설관리 박종만 상임감사, 운영서비스 한유진 상임감사, 보안 김용남 상임감사, 에너지 이충렬 관리본부장 등을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회사에 △감사기법 전수 △감사관련 자료 공유와 인력 지원 △감사역량 지원 위한 모-자회사 감사인 1:1 매칭 제도 도입 △내부통제 강화 전략 수립 및 시행방안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회사는 △감사인 역량강화 위한 교육, 컨설팅에 대한 참여 보장 △매칭 감사인과 적극적 업무 협력 △감사교류 등을 통한 자료 축적 등을 통해 감사인의 감사역량 향상을 도모하기로 했다.
공사 윤대기 상임감사위원은 "소통과 공감을 통해 통찰력과 대안을 제시하는 가치향상 감사 철학을 기반으로 자회사 감사 역량 강화 위한 제도적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자회사 감사 자립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자회사들 설립초기부터 자회사 감사공백 예방을 위해 '감사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격년으로 자회사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자회사 감사조직 강화를 위해 상임감사 직위를 신설해 상임감사가 임명될 수 있도록 노력했고 이외에도 자회사 감사자립을 위해 감사협의회 운영, 간편 컨설팅 상시 제공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