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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중점사업인 이 사업은 으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공동주택 보조금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5개 아파트 단지 중 이번에 원동 한양수자인 아파트에서 첫 번째 결실을 맺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인근 도시에 비해 빈약했던 시 야간경관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1호 점등식에는 이권재 시장,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김인호 회장 및 임원, 입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점등식 카운트다운, 현장 라운딩,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인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오산시 도움을 받아 아파트 야간경관을 개선하게 돼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위한 정책을 많이 마련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이날 점등식에서 "민선 8기 정책사업에 대해 많은 지지와 응원을 해주신 입주민 여러분과 함께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에 참석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지금 이 자리에 함께하신 부모님과 아이들 환한 미소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오산시 야간경관조명 설치지원 사업은 올해 11월 중 시티자이 2단지 등 4개 단지에 순차적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