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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10개 광역동 통장 140여 명이 참여해 교육과 현장 탐방을 진행하고 소통·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일용 시 자치분권과장이 '통장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강광민 교수가 '민주적 리더십과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후에는 화담숲 체험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 참여 통장들은 업무에 꼭 필요한 실무교육과 주민 리더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 강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하면서 아름다운 가을을 보고 느낀 '힐링'의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
시 관계자는"주민들 목소리를 듣고 손과 발이 되어주는 통장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2024년 구·일반동 체제 개편 이후에 일반동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통장님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