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광역동 통장 소통·화합의 장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9010010099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10. 19. 15: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년 통장 합동 워크숍서 ‘역량 강화’와 ‘힐링’ 두 마리 토끼 잡아
clip20231019151210
부천시가 지난 18일 연 '2023년 통장 합동 워크숍' 모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지난 18일 통장 역량 강화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2023년 통장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10개 광역동 통장 140여 명이 참여해 교육과 현장 탐방을 진행하고 소통·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일용 시 자치분권과장이 '통장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강광민 교수가 '민주적 리더십과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후에는 화담숲 체험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 참여 통장들은 업무에 꼭 필요한 실무교육과 주민 리더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 강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하면서 아름다운 가을을 보고 느낀 '힐링'의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

시 관계자는"주민들 목소리를 듣고 손과 발이 되어주는 통장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2024년 구·일반동 체제 개편 이후에 일반동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통장님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