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기 시작한 분양시장…올 하반기 흥행 키워드 ‘공·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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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는 총 483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49㎡, 59㎡, 73㎡ 21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이 단지는 화창초등학교가 인접해 있고 안양중, 안양여중, 충훈고, 안양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는 등 자녀키우기 좋은 아파트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안양시립 석수도서관도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GS건설은 와룡산, 꽃메산, 석수산으로 둘러싸인 '숲세권'에다 안양천, 충훈공원, 안양새물공원 등에서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교통편도 매우 편리하다는 평이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KTX광명역도 차량으로 약 7분 거리다.
여기에다 월곶~판교선 만안역(가칭)이 도보거리에 계획돼 있으며, 광명역에는 여의도를 연결하는 신안산선이 공사중으로 대중 교통을 이용한 서울 진출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단지 반경 2km 내외로 광명역 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건설사측의 설명이다. 광명역 부근의 이케아, 롯데몰, 코스트코, 중앙대병원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며, 안양1번가 중심 상권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특화설계 적용 및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더했다. 타입별로 드레스룸, 현관창고 등이 마련된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 시설을 포함한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클럽, GX룸, 사우나실, 작은도서관과 독서실, 카페테리아 등이 예정되어 있고, 단지 내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다양한 조경도 들어선다.
비규제 지역에 들어서기 때문에 청약 문턱도 낮을 것이란 예상이다. 안양시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12개월 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재당첨 제한도 없다.
청약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는 11월 2일 발표된다. 당첨자를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이 예정 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