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즈키친 세계카레 시리즈는 회사의 노하우를 활용해 해외 현지의 카레 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회사는 가정간편식(HMR) 시장 성장과 함께 다양화, 고급화되는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일본식 '키마카레'와 인도식 '포크빈달루'를 간편식으로 구현했다. 이들 2종 모두 상온 제품으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오즈키친 키마카레는 회사 첫 드라이카레다. 볶은 양파와 다진 돼지고기를 넣어 만들었다. 우동면 위에 키마카레를 붓고 계란 노른자, 파 등 고명을 올리면 일본식 비빔면인 마제소바가 완성된다. 오즈키친 포크빈달루는 회사가 선보인 카레 가운데 가장 매운 맛으로 만들었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넣었다.
회사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출시로 오즈키친 세계카레는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지난해 8월 출시와 동시에 선보인 제품은 △비프코르마 △치킨마크니 △치킨마살라 △푸팟퐁카레 등 4종으로, 현재 누적 판매액 55억원을 돌파했다.
신제품 2종은 정식 출시에 앞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목표 금액의 8282%를 달성했다. 회사는 이번 세계카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오뚜기몰에서 1+1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