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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청년들이 맞닿을 시간, 원터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원주 청년들의 소통과 공감,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페스티벌 기념식을 비롯해 라면 요리 경연대회, 블라인드 게임, 청년 포차 등을 진행한다.
원터치 페스티벌은 삼양아레나와 청년아레나, 청년살롱, 버스킹존,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의 오렌지 컬러와 원주시의 퍼플 컬러로 나눠 공간을 기획했으며, 빈백, 돗자리 등으로 채워진 피크닉존을 함께 조성해 야외 팝업스토어 느낌을 연출했다.
삼양아레나에선 원주 청년축제와 삼양라면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라면 요리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사전에 예선을 통과한 8명의 참가자가 삼양식품의 라면을 활용한 자유요리를 주제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삼양포차도 열린다. 원형 테이블, 드럼통, 네온, DJ박스 등을 활용해 꾸몄다. 불닭 소스를 활용한 볶음밥, 어묵탕, 닭꼬치 등을 비롯해 삼양라면, 불닭볶음면 등을 끓여 먹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