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군위군에 따르면 마당극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는 사계절을 관장하는 시간의 신, 약속의 신 원천 강 오늘이 와 우리의 집을 지켜주는 성주신과 터주신 이야기 황우양씨와 막막 부인 두개의 작품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어붙인 마당극이다.
2008년 초연돼 제2회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대상을 수상한 우금치의 대표 마당극으로 국악과 탈춤, 한지미술이 어우러져 서민적이고 정겨운 한국 신화 특유의 매력을 드러낸 작품이다.
김진열 군수는 "우리네 삶과 문화 전반에 걸친 상식과 재미,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담겨있는 우리 신화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우리 문화를 배워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소망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