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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프라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의료봉사에 나서기 위함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쌍용C&E 동해공장 종합기술훈련원에서 삼화동 주민 약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동국대 일산한방병원과 쌍용C&E의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한의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행정요원 등이 투입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제공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문진표 작성 후 혈압·혈당 검사와 진료 상담(진맥), 침·물리 치료, 약 처방, 간식 및 일반약 등을 받았다.
원활한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쌍용C&E는 차량과 전문·일반의 약품, 침대시트, 간식 등을, 동국대 일산한방병원은 침·부항·물리치료 장비 등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