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기업과 구직자 간 맞춤 고용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제조, IT, 물류 등 22개 업체와 구직자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283명이 면접에 응해 현장 채용 및 2차 면접으로 취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메이킹, 지문 적성 검사, 자가 건강 측정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됐다.
일자리 관계기관이 참여해 1:1 맞춤 일자리 상담 및 중장년 재취업, 시니어 일자리, 노무 상담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많은 시민에게 취업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발굴과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