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람회는 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군포시청소년재단 진로교육협력센터가 주관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체험처 및 유관기관 104개와 연세대학교 등 15개 대학교(19개 학과), 지역 내 특성화 고등학교 1개교(2개 학과)가 참여했다. '미래신산업 직업체험 부스, 진로직업체험 부스, 학과체험 부스'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사회변화를 고려한 진로탐색과 설계를 도와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하은호 시장은 지역 내 청소년 5000여명이 방문한 진로 박람회를 찾아 "군포시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즐거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가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