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및 불법카메라 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4010012378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10. 24. 09: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불법촬영은 범죄' 메시지 전달
clip20231024083626
/부천시
부천시는 지난 20일 7호선 부천시청역에서 경기도여성비전센터와 인천교통공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이하 시민감시단)으로 활동중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및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더욱 많은 시민에게 '불법촬영은 범죄'라는 메시지 전달을 위해 이용객이 많은 7호선 부천시청역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감시단은 불법촬영 대응요령 등을 담은 리플릿과 함께 호신용 호루라기를 지급해 시민들이 위급상황 시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시민감시단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인천교통공사 관계자와 함께 부천시청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촬영 범죄는 촬영물 유포 등 2차범죄 우려가 있어 더욱 위험하다. 시민감시단의 불법촬영 예방활동을 통해 범죄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부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