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진출 26팀 열정적인 경연...뜨거웠던 관객들의 응원으로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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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인기 그룹사운드'영사운드'의 화려한 무대를 시작으로 12개 읍·면·동의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 26팀의 열정적인 경연이 펼쳐졌다. 미스트롯2에서 '트롯다람쥐'로 활약했던 가수 '강혜연'의 공연은 관객들의 흥을 돋궜다.
현장에는 본선 진출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550여명의 관객이 찾아 경연에 열기를 더했다고 재단측은 설명했다.
여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이무송'과 김성수 그리고 배우 안승훈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깜짝 공연은 추운 날씨에 자리를 함께 해주신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본선 수상식에는 대상 외 4팀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특히'어르신친화도시' 여주시임을 강조하며 최고령 본선 참자가에게 심사위원 특별상을 깜짝 시상하기도 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행사 당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시고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이번 경연은 여주시의 모든 세대가 즐기는 화합의 장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여주시만의 특별하고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