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친환경 ESG 활동’ 나선 코웨이, 환경보호 문화 전파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501001307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26.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소비자, 임직원과 함께 깨끗한 물과 공기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올해 2회차를 맞이한 고객 참여형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해당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사다.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지난 7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했는데, 참여 인원은 전년 대비 41% 늘었다.

강원도 고성 송지호해변에서 다이빙 자격증을 소유한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페트병 등 수중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빙'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친환경 인식을 심어주는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도 진행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해 학생들이 식물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환경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 6월 서울 구로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전국 4개 초등학교에 1632그루의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했다.

앞으로 회사는 지속적으로 청정학교 교실숲 참여 학교를 확대하고, 이와 연계해 산림 훼손으로 숲 조성이 필요한 지역에 코웨이 청정숲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매년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한다. EM흙공은 비점 오염으로 더러워진 하천에 자정작용을 돕는 미생물을 넣어 빗은 흙공이다. 앞서 회사는 지난 5월 임직원과 함께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EM흙공 3000개를 만들어 강물에 던지는 'EM 흙공 던지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