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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젝트는 사회적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기관 또는 단체에 케이터링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지난 6월 28일 철도의 날을 맞아 용산철도고등학교에 간식차를 지원한 후 이뤄지는 두 번째 활동이다. 그룹은 사회복지 종사자 및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커피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대문구와의 협력을 토대로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사회복지기관들의 신청을 받아 동대문구가족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그룹은 사회복지 종사자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동대문구청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후원금은 동대문구 내 청장년 취약계층 6가구의 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