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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진에어 회원과 임직원들은 이벤트 및 사내 모집 공고를 통해 선발됐다. 폴 바셋 종각역점에서 진행한 강의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커피클래스는 폴 바셋 전문 바리스타의 지도로 진행했으며, 커피 및 로스팅 관련 이론 강연과 함께 폴 바셋 바리스타 파우치와 케멕스 등을 이용해 커피를 추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커피클래스에선 한국 커피의 역사와 커피 가공 방식 등에 대한 심화 교육도 추가로 실시했다.
엠즈씨드 관계자는 "지난해 진에어와 마케팅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한 뒤 청소년 자립 지원 교육, 플로깅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