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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인천 중소식품 제조업체 70여곳 판로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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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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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중 CJ프레시웨이 급식SU장(가운데), 임승호 인천경서아이푸드파크식품산업진흥사업협동조합 이사장(왼쪽), 안상복 인천시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장이 지난 25일 인천시 남동구 소재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인천 지역 식품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3자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5일 인천경서 아이푸드파크 식품산업진흥사업 협동조합, 인천시 식품산업 육성지원센터와 3자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천 지역 식품산업 육성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푸드파크는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식품산업단지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푸드파크에 입주한 70여개 중소 식품 제조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식자재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우수 상품의 판로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회사는 해당 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고품질의 원료를 공급하고, 이를 통해 생산된 가공상품을 전국의 외식, 급식 고객사에 유통하게 된다.

CJ프레시웨이는 양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및 컨설팅 지원에도 나서는 한편, 사업 제휴 등 업무상 상호 공동이익의 증진도 도모하기로 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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