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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는 써봇을 운영 중인 다수의 업장과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상용화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이용해 원격으로 써봇의 작동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해당 서비스는 사용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대형 매장과 같이 전체적인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고 로봇 각각에 주행 명령을 내리기 번거로운 곳에서 써봇의 운행 명령 및 이동 경로 조회가 용이하게 개선된다.
써봇과 연동되는 시스템이 10개 이상으로 늘어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워치와 기존 외식업 시스템인 테이블 오더, 키오스크 등을 써봇과 연결하는 3자 연동 방식도 가능해진다.
알지티 관계자는 "개발 완료 시 회사의 국내·외 시장 확대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