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이다.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고객이 함께 지역사회에 치킨으로 사랑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교촌은 지난 5월 '촌티내기(따듯한 마음 '티' 내기)'를 주제로 사연을 응모 받았다.
올해 총 120명의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하는 사람) 3기'를 선정했고, 회사는 이들과 함께 지난 8월부터 전국에 약 6000마리의 교촌치킨을 전했다. 치킨 전달을 위해 전국 166개 교촌치킨 가맹점도 나눔에 함께 동참했다.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에서 '영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1차 영상 이벤트는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한다. 교촌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워 하고 '촌스러버 3기_메이커편' 영상을 시청한 후 댓글로 후기를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2차 영상 이벤트는 같은 달 6~17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