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육각·초록마을, AI 인터프리터 ‘아서’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7010015715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27. 17: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박준태 정육각·초록마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지난 26일 서울시 강남구 모모스튜디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서밋: 제너레이티브 AI 로드쇼'에서 정육각과 초록마을의 인공지능(AI) 인터프리터 '아서'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있다./제공=정육각
정육각은 지난 26일 서울시 강남구 모모스튜디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서밋: 제너레이티브 AI 로드쇼'에서 정육각과 초록마을의 인공지능(AI) 인터프리터 '아서'를 처음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서는 정육각·초록마을에 특화된 GPT-4 기반의 자체 AI 인터프리터다. 양사의 사업 영역에서 AI가 활용되는 모든 서비스, 기술, 기능의 묶음이다.

양사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활용하는 영역이 점차 넓어지면서 AI 기술 관련 활동을 한 명의 사람처럼 의인화해 고객경험 제고 및 업무상 기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목표 아래 탄생했다.

아서는 애저 오픈AI를 통해 GPT-4를 사용한다. 고객 질의나 임직원 요청에 대한 정보를 전처리해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스스로 판단하고, 적절한 프롬프트를 생성한 뒤 이를 GPT-4로 넘겨 결과를 받은 후 후처리를 해 정보를 제공하는 일종의 해설가 혹은 통역사 역할을 한다.

박준태 정육각·초록마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를 빠르게 잘 활용하는 기업은 미래를 현실로 가져오는 혁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