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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는 정육각·초록마을에 특화된 GPT-4 기반의 자체 AI 인터프리터다. 양사의 사업 영역에서 AI가 활용되는 모든 서비스, 기술, 기능의 묶음이다.
양사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활용하는 영역이 점차 넓어지면서 AI 기술 관련 활동을 한 명의 사람처럼 의인화해 고객경험 제고 및 업무상 기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목표 아래 탄생했다.
아서는 애저 오픈AI를 통해 GPT-4를 사용한다. 고객 질의나 임직원 요청에 대한 정보를 전처리해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스스로 판단하고, 적절한 프롬프트를 생성한 뒤 이를 GPT-4로 넘겨 결과를 받은 후 후처리를 해 정보를 제공하는 일종의 해설가 혹은 통역사 역할을 한다.
박준태 정육각·초록마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를 빠르게 잘 활용하는 기업은 미래를 현실로 가져오는 혁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