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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는 샹파뉴(샴페인) 지역에 우수한 포도밭과 샴페인을 생산하는 324개 마을 중 17개를 선정해, '그랑 크뤼'로 인정하고 있다. 라미아블은 인증받은 마을 중에서도 대표 생산자 한 곳만 가입할 수 있는 샴페인 그랑 크뤼 연합에 포함된다.
이번에 출시하는 시그니처 샴페인 '라미아블, 엘리아드 그랑 크뤼 엑스트라 브뤼'은 샤로도네 80%와 피노누아 20%로 블렌딩했다. 연간 1500병만 생산해 국내에는 60병 한정으로 출시한다. '라미아블, 떼르 데투알 그랑 크뤼 브뤼'는 피노누아 60%, 샤로도네 40%로 블렌딩했다.
회사는 현대백화점(목동점 등),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및 강남점, 와인샵을 통해 라미아블 3종을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