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G, 부산 문화예술축제 ‘페스티벌 시옷’ 새최…엑스포 유치 응원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0010016526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30. 10: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KT&G
KT&G는 지난 27일부터 3일간 상상마당 부산에서 문화예술축제 'KT&G 페스티벌 시옷'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페스티벌 '시옷'은 '상상, 사람, 상생, 서면' 등의 초성을 뜻한다. 상상마당 부산이 위치한 서면1번가에서 아티스트, 시민, 소상공인이 함께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시작됐다. 올해는 상상마당 부산에서 '부산 웹툰페스티벌'도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상마당 부산의 모든 공간과 인근에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야외무대에서 진행됐으며, 3일간 총 3만여 명의 관객들이 페스티벌 현장을 찾았다. 야외무대에선 데이브레이크, 박재정 등의 아티스트 공연이 펼쳐졌다.

회사는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야외무대에서는 아티스트와 페스티벌 관객들이 함께 대형 현수막을 펼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했다. 부산의 캐릭터 '부기'와 함께 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포토타임 이벤트도 진행했다.

회사는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상상마당 5곳과 청년창업 지원공간인 상상플래닛에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전국 영업기관 115개소는 부기 조형물을 배치하기도 했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엑스포 개최지가 선정되는 오는 11월까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