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정보 전남경찰청장 “여민동락(與民同樂)의 마음자세로 도민중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0010017021

글자크기

닫기

전남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10. 30. 16: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정보
박정보 전남경찰청장
박정보 제35대 전남경찰청장(치안감)이 30일 취임했다.

박 청장은 이날 오후 목포현충공원 충혼탑 참배로 공식 업무를 시작하고, 취임식은 상견례로 대체했다.

그는 먼저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내느라 경찰관으로서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 있는 6200여 일선 전남경찰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 청장은 "도민의 신뢰와 사랑을 잃은 경찰은 존재할 수 없고 당당할 수도 없다"며 "도민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여민동락(與民同樂)의 마음자세로 항상 선량하고 양식있는 도민의 편에 서서 도민과 함께하는 도민중심 경찰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박 청장은 진도 출생으로 경기 성남서고등학교(현 성남고)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간부후보 42기로 경찰에 입직했다.

2015년 총경 승진 후 진도경찰서장,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등을 지냈다.

2021년 경무관 승진 후에는 광주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거쳤고, 지난해 8월 치안감에 올랐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