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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전증협회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차별과 편견에 놓인 뇌전증을 알리고, 전시회와 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회사는 주말 나들이 등 한강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뇌전증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했고, '뇌전증 관리·지원법'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입법 동의 활동도 펼쳤다.
또한 소아 뇌전증 환아들을 위해 공연과 후원을 펼치는 '화이팅게일'의 버스킹 공연과 뇌전증을 앓고 있는 화가 넌지, 부처 작가의 작품도 전시했다.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 회장은 뇌전증 환자를 위한 무료 상담소를 운영해 현장에서 환자와 그 가족들이 뇌전증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