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권익 보호 최선” 공영홈쇼핑, 제4기 시청자위원회 위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1010017495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31.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은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소재 회사 본사에서 시청자 권익보호를 위한 제4기 시청자위원회를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김청용 사업본부장 등 제4기 신임 시청자위원 6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지난 7월부터 여성·언론·시민학술 단체 등에서 추천을 받아 전문가를 모집했으며, 지원자 검증 후 최종 6명을 선정했다. 이날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에 박창희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를, 부위원장에 김윤자 한국여성단체연합 대표를 선정했다.

시청자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월 1회 이상의 정기회의를 통해 방송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청자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또한 정기 회의를 통해 △CS 안건 및 개선사항 △소비자를 위한 정책 개선 아이디어 △고객 모니터링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는 "시청자위원회가 제시하는 의견을 챙겨 방송프로그램의 개선 및 시청자권익보호에 성심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