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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멘틱스가 개발한 닥터콜은 환자의 건강 정보를 기반으로 진료 예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20년 규제샌드박스 사업을 통해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시작했고, 현재는 태국 현지 병원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후 해외여행 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여행객들이 해외에서도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양사는 서비스 도입을 위한 시스템 개발 및 고도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랑풍선의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닥터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여행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안전·의료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