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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코튼 배쓰는 포맨트의 대표작인 시그니처 퍼퓸 라인에서 '비누'를 주제로 새롭게 선보이는 향수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샤워할 때 피부를 타고 흐르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비누 거품의 깨끗한 촉감과 거품을 씻어냈을 때의 개운함, 물기를 닦아낸 후 코 끝에 남는 비누향의 느낌을 향수로 담아냈다"며 "화이트 플로럴 머스크 타입의 향수로 다른 코튼 계열 향수보다 더욱 비누향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제품 용기 역시 깨끗함과 순수함을 강조했다. 욕실 타일을 연상케 하는 깨끗한 느낌의 하늘색을 베이스로 하단부에는 반투명 효과를 적용해 욕실 내 김 서린 거울을 표현했다.




![[이미지] 포맨트 시그니처퍼퓸 코튼배쓰 (3)](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31d/2023103101003068300177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