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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공사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체결한 '투명 페트병 자원순환 실천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자원 재활용 생활문화 정착 및 실천을 일상화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이날 중앙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8일까지 제주지역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공사는 이 캠페인을 통해 6개 학교에 재학 중인 약 3100명의 재학생과 함께 학부모에게 분리배출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사는 재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착한순환 전시 △페트 분리배출 교육 및 체험 △환경 실천 다짐 서약 △병뚜껑 리사이컬링 등 분리배출 교육부터 체험, 약속까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경훈 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 및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