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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1991스쿨은 소비자가 직접 조리, 포장 등 치킨 제조 과정 전반에 참여할 수 있는 교촌치킨만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용산구 소재 교촌필방에서 열린 6기 교육에는 다국적 이주 배경 청소년 20명이 참여해 교촌치킨의 맛의 비결을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교촌치킨의 역사와 가치 등을 소개하는 브랜드 교육을 들은 뒤, 네 가지 맛의 시그니처 치킨 플래터와 볶음밥 등 메뉴 시식과 교촌필방 내부 투어에 나섰다. 물 반죽으로 튀김옷을 얇게 입히고, 정해진 온도와 시간에 맞춰 두 번의 튀김 과정과 성형 작업을 거치는 조리 과정 시연도 지켜봤다. 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은 프로그램은 소스 도포 실습이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행 장소와 규모 등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더욱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