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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옵티컬 PPF 필름 브랜드 ‘오닉쉴드’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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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1. 0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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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레이노
모터라이프 브랜드 레이노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에서 열린 2023 세마쇼에서 자체 옵티컬 PPF 필름 브랜드 '오닉쉴드'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레이노 관계자는 "미국·한국·중국·호주·러시아에서 동시에 선보이고, 2024년 상반기 유럽 및 동남아에서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일부 제품의 경우 차주가 선택한 색상이 다르게 보이거나 색상이 달라지는 반면, 회사가 선보인 오닉쉴드 옵티컬 PPF는 빛의 투과율을 극대화했고 장기간 색상을 유지할 수 있다.

회사가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제품은 △EX9 △EX11 △EX13 △EX 알파 등 총 4종이다.

EX9는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EX9(비발수), EX9H(발수) 등 두 가지 타입으로 선택할 수 있다. EX11는 스포츠카를 목표로 제작했다. EX13는 일반적인 PPF필름보다 1.5배 두꺼운 300㎛ 두께로 만들었다. EX 알파는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와의 협업·제작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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