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비건인증원 인증 받아”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활용 커피·초콜릿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101000094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1. 01. 19: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은 회사 비건 오트(귀리)음료 브랜드인 어메이징 오트를 활용해 만든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커피'와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어메이징 오트 커피는 어메이징 오트에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의 콜드브루 원액을 섞은 제품이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800㎎ 함유됐으며, 당 함량은 3g(100㎖ 기준)이다.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은 베타글루칸이 330㎖ 기준 1000㎎ 함유됐으며, 당 함유량은 2.7g(100㎖ 기준)이다.

신제품 2종 모두 용량은 330㎖이며, 핀란드산 오트만 100% 사용해 만들었다. 원료 성분과 개발과정 및 실험방법까지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을 받았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직영 '매일유업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쇼핑 라이브 및 추가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