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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 7월 열린 '제 51회 유교전'에 방문했던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판단해, 기존 보다 부스 개수를 두 배 늘렸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는 유아 및 아동 대상의 교육, 용품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영·유아 전시회다. 교원은 이번 유교전에서 '빨간펜 체험존'을 마련해 △아이캔두 △도요새 △전집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캔두는 개인별 맞춤 학습을 돕고자 인공지능(AI) 분석 기반의 학습 시스템을 제공한다. 도요새는 외국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자기주도 외국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전집은 학습 상품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데 도움을 준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스를 방문하면 △빨간펜 리유저블 백 △빨간펜 전집 낱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학습 상담 후 현장에서 전집 등을 구매한 소비자 전원에게는 전집을 증정한다.




![[교원_보도사진] 교원 빨간펜 부스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02d/20231102010002260000111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