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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위는 이 자리에서 김성근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청년의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2부 순서로 마련된 청년 토크쇼에서는 양재웅 정신건강 전문의가 최근 청년들의 은둔·고립·자살률 증가 원인에 대해 발제했다. 이후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청년들이 겪는 일자리, 주거 문제, 진로불안, 인간관계 등의 어려움을 유난이라 치부하며 공감하지 못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다"라며, "국민통합위원회는 청년들이 바라는 희망과 공정의 사다리를 청년들과 함께 논의하며, 이 사다리를 견고하게 만들 수 있도록 청년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