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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객실 내부 및 테라스를 비롯해 호텔 20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을 포장마차 콘셉트로 재해석해 새롭게 재탄생했다.
포차를 콘셉트로 한 객실인 '잇츠두껍포차 인 테라스' 패키지는 침실과 테라스로 공간이 분리된 객실로 제공된다. 침실은 두꺼비를 활용한 소품으로 꾸며졌고 테라스 공간은 포장마차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로 꾸몄다. 진로 두 병이 제공된다.
레스토랑 '잇츠두껍포차'에선 해당 호텔 헤드 바텐더가 일품진로와 일품진로 오크43을 활용해 개발한 진로 칵테일 3종을 선보인다. 국물갈비 떡볶이 등도 준비했다.
객실과 레스토랑은 2024년 10월까지 운영되며 예약은 이날부터 가능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호텔과의 이색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