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에서 하프코스 여자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1위 정설아, 2위 왕미경, 5위 박지영, 강동오 밤섬지킴이 회장, 송봉규 아리수환경 대표, 3위 이주원, 4위 서은주.
아리수환경(주)이 주최하고 (사)대한생활체육연맹이 주관, 아시아투데이와 이브자리, 슬립앤슬립이 후원한 '2023 밤섬 환경마라톤 대회'는 서울시 최초 람사르 습지인 밤섬 습지의 중요성과 한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