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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나눔 걷기’ 후원금으로 안양시 소외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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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강훈 기자

승인 : 2023. 11. 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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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건강 증진과 지역 나눔 함께 실천
코스콤_보도사진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오른쪽)가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코스콤 임직원 나눔 걷기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코스콤
코스콤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6일 코스콤에 따르면 지난 3일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안양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15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다가올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방한용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했다.

이번 후원 물품 구매에 쓰인 지원금은 코스콤 '창립 제 46년 기념 임직원 나눔 걷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코스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사회공헌 기부금을 합산했다. 나눔 걷기 행사는 걸으면서 건강을 챙기며 기부금을 통한 나눔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이다.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는 "직원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라며 "코스콤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손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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