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아프리카 지역 여아들이 월경과 관련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면 생리대를 만들어 선물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촉진하고,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임직원들의 바느질로 만든 면 생리대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잠비아, 케냐 등 여자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기부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베이직 포 걸스 DIY 키트'를 선물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이직 포 걸스 참여 희망자는 월드비전 홈페이지를 통해 면 생리대 DIY 키트를 신청하면 된다.




![[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08d/2023110801001033100056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