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진공, 혁신 이끈 ‘올해의 중진공人’ 선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0010006582

글자크기

닫기

노성우 기자

승인 : 2023. 11. 10. 09: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5회 올해의 중진공인 선발 경진대회 개최
혁신성장 선도, 기관ESG 강화, 지역발전 3인 선정
사진1. 올해의 중진공인 선발 경진대회 단체사진
올해의 중진공인 선발 경진대회/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혁신성장, ESG강화, 지역발전 등 3개 분야에서 기관 혁신을 선도한 '올해의 중진공인' 3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혁신성장 분야에는 법률 개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한 김영재 대출관리실 팀장이 선정됐다. 정책지원에서 소외된 '간접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기반을 마련한 김예지 해외진출사업처 과장이 ESG강화 분야를 차지했다. 황상호 충북지역본부 부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육성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발전 분야 수상자로 뽑혔다.

중진공은 심사단 평가를 비롯해 전 직원 온라인 투표, 일반시민과 중소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국민참여단의 모바일 평가 결과 등을 합산해 각 분야별 고득점자 3인을 올해의 중진공인으로 선정했다.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해 중소벤처기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노성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