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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C는 매년 전세계 200개 이상의 식음료 기업이 참가하는 중국 식품전시회다. 육류 및 수산물, 간식, 편의식 등 글로벌 식품산업 발전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아워홈은 신규 영업 채널 개척을 통한 중국 내수 시장 및 글로벌 공략을 위해 이번 FHC에 참가했다.
상하이 신국제 전시관 'N관'에는 아워홈을 비롯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유통 및 제조업체가 참가했다. 아워홈은 'Oh!(Ourhome) K-푸드'를 전시 콘셉트로 삼고 육가공(16종) 등을 중점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시식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스 내 '요리존'에선 아워홈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전시 메뉴를 조리해 선보였다. 또한 상담 공간을 별도 마련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및 기업간 거래(B2B) 유통업체를 비롯해 프랜차이즈, 케이터링 업체 등과 신규 영업 채널 개척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한승욱 아워홈 청도아워홈법인장은 "중국 시장 내 고품질 HMR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제품력을 지닌 아워홈 제품을 중국 현지에 적극 알리고자 이번 FHC 참가했다"며 "K푸드의 우수성을 앞세워 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