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해 정육각·초록마을 이사(CMO)는 "양사의 상품이 제철 식문화와 맞닿는 면이 있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육각에 따르면 이달 들어 수육용 삼겹살·앞다리살의 판매량(11월 1~8일)은 전월 동기와 비교해 각각 81%, 65% 늘었다.
정육각의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수육용 삼겹살, 앞다리살 중 1종 이상과 초록마을의 포기김치, 백김치, 쌈장, 새우육젓, 무말랭이무침, 들기름막국수, 쫄면 등 김치 및 곁들임 상품 1종 이상을 함께 구매하면 15%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번 프로모션과 별도로 정육각 전 상품에 대해 10만원, 5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만 원, 5000원,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 3종도 발급한다.
수도권 및 충청권 등에선 주문 후 생산된 돼지고기와 함께 초록마을 상품을 당일배송이나 새벽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그 외 익일배송 지역에서도 배송 희망일을 등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