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 복고 열풍이 불고 있는 만큼, '오뚜기 3분 카레·짜장'에 복고 감성을 담은 패키지로 한정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는 중장년층에게 옛 추억을 상기시키고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1980~2004년 출생)에게 복고 감성을 자극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롯데온(ON)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이번 제품은 '3분 레트로 카레'(약간 매운맛), '3분 레트로 짜장' 등 총 2종이다. 각 12개씩 세트로 구성해 총 4000세트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