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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장애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추억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SPC행복한펀드로 지원이 이뤄졌다. SPC행복한펀드는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매달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일정금액을 매칭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푸르메재단을 통해 가족여행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SPC는 SPC행복한펀드를 통해 2012년부터 12년 간 1525명의 장애 어린이와 가족에게 총 23억 2000여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제주여행은 관광지 방문 등을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SPC 임직원이 생일을 맞은 어린이를 위한 파티를 열고, 제주 기념품 파리바게뜨 '제주마음샌드'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