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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점검 내용은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 여부 △무표시 제품(원료) 사용 여부 △소비기한 경과 원재료 및 완제품 사용·보관 여부 △원료 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및 기계·기구류 청결 관리 △생산·작업서류, 원료 수불, 거래기록 등 법적서류 작성·관리 여부 △건강진단·위생교육 및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해 식품의 기준·규격 적정 여부 또한 확인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김장철에 소비가 많은 고춧가루, 젓갈류 등의 식품 생산업체의 집중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