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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 TV광고는 산타는 먼 곳에 있지 않으며, 서로를 돕고 배려하며 마음을 건네는 순간 우리 모두 산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누구나 산타가 될 수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산타의 계절이 왔음을 알리며 시작된다.
"그거 아세요? 사실 산타는 멀리 있지 않아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산타로 가득했던 거리가 일상을 보내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으로 전환된다. 이어 "마음을 나누는 순간 우리 모두 산타가 될 수 있죠"라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온다.
코카콜라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 2종(오리지널·제로)을 새롭게 선보인다. 산타클로스 등 코카콜라의 상징적 아이템을 담아낸 장식품 8종을 획득할 수 있는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