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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회사는 올 1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3개 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동안 순손실 186억원에서 순이익 4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121억원(2022년 9월 말)에서 732억원(2023년 9월 말)으로 505% 급증했다.
회사는 올해 5월 정부의 공식적인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 선포 후 패키지 여행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해외여행에 대한 여행객들의 소비 심리도 크게 반영된 덕분에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고 분석했다.
앞으로 겨울 방학과 크리스마스 연휴 등이 포함된 올 4분기에도 항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일본과 유럽 등 수요가 높은 노선의 하드블록 계약을 체결해 좌석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모션 및 인기 지역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여행객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상품 재정비 및 개발, 인기 지역 항공 좌석 확보 등을 통해 늘어나는 여행 수요를 맞추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