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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본사 임직원은 인천 용유해변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산업폐기물, 어업 폐기물 등 약 300㎏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 5월 첫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회에 걸쳐 BBQ가 용유해변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총 1700㎏이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14만톤에 달하는 등 해양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BBQ는 지난 5월 반려해변을 입양하고 정기적인 '비치코밍'(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BBQ는 2025년까지 2년간 용유해변을 돌볼 예정이다.
반려해변 사업은 기업, 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지정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자는 취지로, 해양 쓰레기 절감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환경 정화 활동 프로그램이다.










